더티푸딩을 파는 카페가 문래에도 있길래 방문해본곳! 예전 동네 철물점 있을거 같은 오래된 상가 4층에 간판도 없이 있어서 찾는데 애먹었다. 예술가+도인 느낌의 사장님이 카운터를 지키고있었고 카페이름에 걸맞게 스피커에서 노래가 아주 빠방하게 나오고있어 조용하개 대화하러 가기에는 안 맞을 수 있다ㅎㅎㅎ 아메리카노+ 더티푸딩 주문했고 더티푸딩은 비전스트롤에 비해 쫌 더 찐하고 씁쓰름한 다크초콜릿 맛이 강하게 나서 확실히 덜물렸다. 뜨거운 초코에 절어버린 크로아상과 차가운 아이스크림의 조합은 폭력 그자체🥹
무슨 클럽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39길 4 4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