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그득 넣어 끓인 바닷소금 한껏 들어간 조미료 육수에 면치기 하며 먹기 좋은 국수는 기본만 해도 푸짐합니다. 꾸릿꾸릿한 날 생각나는 맛이네요. 청양고추양념장으로 취향껏 맵기 조절하면 되구요. 점심시간 벗어났음에도 자리가 없어 증축한 별채에 가서 먹었네요. 주차자리는 넉넉합니다.
비봉 손칼국수
경기 화성시 효행구 비봉면 화성로1617번길 6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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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이 @thinge
일년만에 오후3시가 되어갔는데 대기 40분 기다리다 먹었음.. 여긴 왜 기다려서 먹게만드는가...
팅이 @thinge
일년만에 오후3시가 되어갔는데 대기 40분 기다리다 먹었음.. 여긴 왜 기다려서 먹게만드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