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하는 네이버즈입니다. 예전엔 바나나브레드 등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구요. 기본적으로 호주 쪽 스타일의 음료와 디저트가 많습니다. 외국인 방문객이 정말 많고, 단골도 있어보여요. 서버들도 외국인이 많구요. 그만큼 뭔가 서비스가 왜이러지 싶을 때가 가끔 있습니다. 그치만 비올때의 신흥시장은 예쁘니까요. 자주 다닙니다.
네이버즈
서울 용산구 신흥로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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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과일에이드랑 커피 섞은 걸 좋아합니다. 예전에 청담 쪽에서 오렌지 커피는 종종 마셨던 것 같은데, 레몬도 좋네요. 이탈리아 여행때 생각나고 좋습니다. 실제로 메뉴도 아포가토도 있고 괜찮습니다. 커피 분량이 1/3 정도니까 레몬향나는 커피를 먹고싶은거다 하면 샷추가하셔도 될 것 같아요. 종종 먹을 듯 합니다.
이노스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72길 17
삿포로에서 안먹어본 걸 여기서 먹네요. 기대 이상입니다. 모든 재료가 구워서 나와서 좋아요. 채수 스프도 맛있습니다. 향신료나 거슬리는건 없어요. 가쿠니보단 닭꼬치가 나은 것 같습니다. 밥은 잘 펴서 나오는데, 비벼먹는게 의미가 있는진 모르겠습니다. 맵기는 5단계 중 2단계 먹었습니다. 다음에 또 올 것 같습니다.
스아게
두번 다녀왔습니다. 첫번째에는 스페셜, 두번째에는 야키토리에 냉우동을 먹어봤어요. 점심영업 초기에 와서 그런지 기름 쩐내는 안납니다. 음식이 빠르게 나오는 편은 아닌듯합니다. 닭이나 새우 추천드립니다. 전 다음엔 해장국 먹겠습니다.
저스트 텐동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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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맛을 원했다면 닭곰탕을 먹으러 갔을껍니다…
리도멘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70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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