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하는 네이버즈입니다. 예전엔 바나나브레드 등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구요. 기본적으로 호주 쪽 스타일의 음료와 디저트가 많습니다. 외국인 방문객이 정말 많고, 단골도 있어보여요. 서버들도 외국인이 많구요. 그만큼 뭔가 서비스가 왜이러지 싶을 때가 가끔 있습니다. 그치만 비올때의 신흥시장은 예쁘니까요. 자주 다닙니다.
네이버즈
서울 용산구 신흥로 99 -1,1,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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