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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람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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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체적으로 무난했으나 9천원짜리 프라운 삭 커리는(마지막사진) 흡사 고등어조림을 먹는 듯했다 ㅡㅡ 해산물 선도가 문제인지.. 4천원짜리 고슬고슬한 샤프란라이스는 그래도 샤프란 향이 잘 느껴졌다. 샤프란 향도 거의 안 느껴지고 맛까지 없는 3만원 훌쩍 넘는 빠에야를 파는 가로수길 스페인클럽은 반성해야해..

칸티뿌르 레스토랑

경기 안산시 단원구 다문화2길 28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