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시간 전에 갔는데 이미 식사하시는 분들이 있으셨음. 그래도 웨이팅을 그리 길게 하진 않았는데, 오래 기다렸어도 또 먹고 싶을 맛.. 자꾸 생각나는 짬뽕과 탕수육이다. 탕수육은 소스에 볶아 나오는 스타일인데 바삭하고, 의외로 중화비빔밥이 유명하다고 해서 다음엔 이것도 먹어보고 싶음. 불향 가득하고 해산물도 푸짐하다고 해서 궁금하다.
김군네 짬뽕
서울 강북구 오패산로30길 1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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