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다니면서 궁금했던 부탄츄 먹어봄-! (5년동안 스치기만 하다가 드디어 먹음) 드래곤면이라는 울퉁불퉁~까실까실한 특이한 면이 있길래 그 면으로, 토코 돈코츠 먹어봤당😆 면이 두꺼운데 비해 밀가루 풋내나 이질적인 식감이 안들어서 꽤 신기했음🤔 그리고 정통 일식라멘...의 레시피를 따라가다보니 짜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데.... 좀 밸런스가 안맞는 것 같다고 해야될까유 감칠맛은 비교적 짧고 텁텁한 짠맛의 여운이 길게 느껴져서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스타일은 아니였다 면 식감은 좋은데 싱겁게를 해야하나...🥲
부탄츄
서울 광진구 동일로22길 117-1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