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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랑여행 아오모리 5/8 리조트 근처에 구글 평점 높은 카페를 찾았는데 여기 너무 주택가 속에 있고 간판도 없어서 택시 타고 5분을 뺑뺑 돌다가 그냥 내가 찾겠다고 내렸더니, 아저씨 “혼또니??? 마지데??? 다이조부???” 그냥 가정집 같은 곳에 있더라구요. 들어갈때 신발 벗고 들어가구요, 1인 1커피 1디저트 해야하네요. 아기가 오는 길에 잠들었는데, 무슨 애들 놀이방 같은 공간에 둥그런 테이블만 덜랑 있는 공간이 있어서 아기 눕히고 앉았습니다. 근데 커피로 뭘 하는지 주문하고 40분??? 되서야 메뉴가 나오기 시작했고 한시간 되서 다 나왔습니다?! 어른들 난리 났구요 아기가 자고 있지 않았으면 도로 나갔을 거에요. 근데 또 커피가 맛있네요??? 맛있어서 또 암말 못함 ㅋㅋㅋㅋ 타베로그를 봤어야 했던 건지 구글맵 평점 보고 왔더니 계속 외국인만 들어오고(그들도 늦게 나옴) 카페가 운영이 되긴 하는건지 아주 의심스러운 웃긴 곳이었습니다.

自家焙煎珈琲

〒033-0053 青森県三沢市春日台1丁目1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