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부산여행 1 부산 다녀왔습니다. 기차에서 내리니까 점심 시간이었는데요. 신발원이나 마가만두는 싫다고 해서 오게된 평산옥. 자리가 비어서 바로 들어왔지만 음식이 나오기 까지는 꽤 기다려야 했는데요. 너무 배고파서 그랬는지 수육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한접시에 살살 녹는 부분과 좀 퍽퍽한 부분 모두 들어있었는데요. 운 좋게 살살 녹는 부분부터 먹게 되어 더 감동이 컸던 것 같습니다 ㅎㅎ 아이도 새우젓 올려서 주니까 잘 먹었구... 더보기
평산옥
부산 동구 초량중로 26
엄청 조그만 빵집인데 구움과자, 바게트 치아바타, 옛날빵, 식빵 등 구색은 다 갖추었네요. 무화과크림치즈휘낭시에, 핫도그소금빵 둘 다 무난히 맛있었습니다.
마롱팡야
경기 과천시 관문로 92
으악 내 혀 살려 카스 제로랑도 맛이 완전 다르네요… 화장품 맛에 탄산감도 너무 적고 ㅠㅠ 하이트 제로랑 비교해서 마시니까 하이트 제로는 그냥 맥주입니다 😇
카스 올 제로
메이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