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휘영청 뜬 어느 여름날 밤. 퇴근길에 급 빙수가 땡겨서 다녀왔습니다. 자색고구마 빙수인데 1.5인분 정도의 양이라서 혼자 먹기에 괜찮았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우유얼음도 부드러웠습니다.
카페보라
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75-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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