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혼자 하시는 바 형태의 술집 겸 식당. 간이 입에 착 붙는 느낌. 사장님의 범상치 않은 분위기가 기억에 남는다. 다른 메뉴 더 먹으러 재방문 예정.
구스
서울 성북구 보문로30라길 5-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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