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초밥과 모듬초밥. 대학로에서 초밥 먹고프면 들를법하다. 연어가 특히 괜찮다. 양파 소스로 추정되는 소스가 킥이다. 옆테이블 손님은 연어초밥을 드시더라.
교토스시
서울 종로구 동숭길 43
사장님 혼자 하시는 바 형태의 술집 겸 식당. 간이 입에 착 붙는 느낌. 사장님의 범상치 않은 분위기가 기억에 남는다. 다른 메뉴 더 먹으러 재방문 예정.
구스
서울 성북구 보문로30라길 5-2
혼자 와서 먹어야 한다면 삼선짜장을 먹겠다만, 삼선짬뽕 국물에서 분명 내공이 느껴진다. 멘보샤(8천원)도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주는데, 새우양이 풍부해 한번쯤 먹어볼법 하다.
삼선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 22
핫도그치곤 비싸긴 한데, 빵이 참 맛있다. 사진은 LA 핫도그 세트(15,900원). 감자튀김은 평범하니 핫도그만 먹는 것도 괜찮을 듯.
도그도그도그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가길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