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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까뷔

리뷰 34개

VIP 초밥과 모듬초밥. 대학로에서 초밥 먹고프면 들를법하다. 연어가 특히 괜찮다. 양파 소스로 추정되는 소스가 킥이다. 옆테이블 손님은 연어초밥을 드시더라.

교토스시

서울 종로구 동숭길 43

사장님 혼자 하시는 바 형태의 술집 겸 식당. 간이 입에 착 붙는 느낌. 사장님의 범상치 않은 분위기가 기억에 남는다. 다른 메뉴 더 먹으러 재방문 예정.

구스

서울 성북구 보문로30라길 5-2

참치김밥과 떡라면은 매번 찾게 된다. 사장님 혼자 하시는 조그마한 분식집. 테이블도 2개가 전부. 동네사람들이 드나드는 단골식당.

이모네분식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24길 43

혼자 와서 먹어야 한다면 삼선짜장을 먹겠다만, 삼선짬뽕 국물에서 분명 내공이 느껴진다. 멘보샤(8천원)도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주는데, 새우양이 풍부해 한번쯤 먹어볼법 하다.

삼선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 22

가라아게동(15,000원). 냉동튀김이 아니라, 주문 받으면 생닭을 조리해서 튀긴다고.

작은문 바이 도쿄

서울 마포구 백범로24길 5-3

핫도그치곤 비싸긴 한데, 빵이 참 맛있다. 사진은 LA 핫도그 세트(15,900원). 감자튀김은 평범하니 핫도그만 먹는 것도 괜찮을 듯.

도그도그도그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가길 14

저렴하게 술을 마실 수 있는 곳. 안주는 양이 좀 적고 살짝 가격이 있는 편.

와사비

서울 성북구 고려대로7길 64

볶음밥을 먹으려면 뼈구이가 아니라 진미뼈찜을 먹어야 한다. 서울에서 웨이팅 있는 곳 굳이 가야하나 싶다.

옛진미 뼈다귀 해장국 감자탕

경기 수원시 장안구 대평로90번길 16

먹어본 메뉴로만 판단해봤을 때, - 고기만두 : 판만두 > 왕만두 - 김치만두 : 상당히 매콤한 맛 - 라볶이 : 순한맛으로 먹으면 단맛 느껴져 다른 손님들은 꼭 쫄면을 먹더라. 다음에 오면 김밥과 쫄면, 판만두(고기) 시킬 듯.

대왕만두

경기 수원시 장안구 장안로89번길 36

런치코스(5.5만원). 한식+일식 스타일로, 메뉴 중엔 민물장어가 제일 맛있었다. 근처라면 방문할만하다. 한 번에 최대 6명 입장 가능.

마음

서울 마포구 백범로31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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