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점심까지만 여는 곳. 전주로 출근하거나, 외곽으로 나가는 사람들을 위한 식당. 내부는 매우 협소하고 1-2명 정도만 앉아있을수 잇어 테이크아웃하길 더 추천한다. 누군가 오선모김밥을 이을 곳이라며 강추 하기에 아침 7시 출근길에 가보았는데 개인적으로 그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럭저럭 맛있었다. 생수병도 서비스로 주시고 친절한 곳이었다.
옹달샘
전북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186-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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