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경상대 학생들의 든든한 밥을 책임지고 있는 델브리또. 손바닥 만한 두꺼운 브리또를 6000원에 먹을 수 있다. 이전엔 3500원이었다는데 진짜 그때나 지금이나 말도 안된다. 건장한 성인남자도 다 먹으면 배부르다며 배를 둥둥 두드린다. 게다가 음료도 무료로 먹을 수 있다,, 브리또안에는 밥과 양배추, 고기가 들어있다. 토핑을 추가할 수 있는데 감자, 치즈 추가 추천!!! 소스는 케찹같은 소스로 평범하지만 이 양에 이 가격 자꾸만 가게 되는 감사한 집
델브리또
경남 진주시 가좌길 32-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