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상가 깊숙한 곳에 위치한 참으로 아름다운 곳 붉은색 카페트와 따뜻한 햇살 커피사만의 분위기를 낸다. 커피도 맛있고 바나나 파운드나 디저트도 맛있다! 새 가구가 아닌 쓴 빈티지 가구들이 매력적이다.
커피사 을지로
서울 중구 을지로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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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사기 좋은 곳. 어딘가 일본 같으면서도 남해만의 분위기를 담고 있다. 차도 맛있고 같이 파는 양갱이랑 조합도 좋다. 예쁜 공예품들도 많아서 보는 즐거움이 있다!
앵강마켓
경남 남해군 남면 남서대로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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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싱글오리진 원두를 선택할 수 있고 사장님께서 공들여 내려 주신다. 커피 정말 맛있다 ! 매장도 아늑해서 공부하거나 대화하기도 좋다. 해외 맥주도 판매하고 있어서 가볍게 술한잔 하기도 괜찮다.
앤더소니아
경남 진주시 신평공원길25번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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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내에 있지만 야외 테이블에서 먹어야 하는 어느 포장마차보다도 포장마차같은 분식집 나름의 감성이 있지만 진짜 겨울엔 추워도 너무 춥다 진짜 견딜수가 없다 ㅋㅋ .. 떡볶이는 무난한 기본 고추장 맛이며 튀김 종류가 다양해서 좋다. 튀김을 시키면 다시 튀겨 주시는데 바쁜 건 알겠다만 너무 잠깐 담궜다 빼서 속은 여전히 차갑다는.. 좀 더 튀겨달라고 부탁할 것 !
경대튀김
경남 진주시 가좌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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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돼지국밥 뒤 골목에 위치한 국밥집. 사실 원래 산청돼지국밥이 있던 자리다. 사정으로 .. 가게를 나오게 되고 들어온 국밥집.. 국물은 얕고 고기에서 냄새가 많이 난다. 김치도 중국산이라 아쉽다. 손님이 나름 많은데 원조 산청 돼지국밥전문을 가보시길 !!
마천 흑돼지국밥 전문
경남 진주시 창렬로73번길 3
가게가 아담하지만 매력적인 공간이다. 남자 사장님인데도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 놓으셨다. 디저트도 괜찮은데 어릴 때 구워먹은 핫케이크가 떠오르는 그 맛 ! 커피도 프릳츠 원두를 써서 평균은 하고 사장님께서 정말 친절하시다. 미락만의 아늑한 느낌이 있다 ~^~^
미락
경남 진주시 솔밭로 84-2
찐 삼현여중 (옆) 닭갈비.. 항상 사람이 부글부글하다. 거의 보이지않게 희미한 간판은 세월의 흔적을 보여준다. 닭갈비는 국물 없이 건조하게 볶은 스타일! 술이 땡기는 맛이다. 양배추와 당근이 많이 들어가 단맛이 좀 강한게 아쉽지만 정말 맛있다. 위생은 눈 감아야 .. 계속 생각나는 맛 .. 밥 볶아 먹어야 합니다
닭마루 춘천 닭갈비
경남 진주시 돗골로 122
진주 돼지국밥하면 꼭 나오는 권돼지국밥 국물은 진하지도 연하지도 않은 평범한 맛. 냄새도 없고 깔끔하니 누구나 잘 먹을 맛이다. 여기서 유명한 건 특돼지국밥! 뚝배기가 아닌 스댕대접에 나오는 비주얼은 시선강탈이다. 고기양도 많아서 남자들의 단골 메뉴다. 먹으면 속이 든든하다. 워낙 바쁘긴하지만 직원들의 서비스와 대처가 불편할 때가 있다.
권돼지국밥
경남 진주시 강남로189번길 23
가성비 중식당 으로 알려진 푸푸! 이름도 귀엽고 매장도 아담하다. 사장님도 친절. 특이하게도 대구에서 유명한 중화 비빔밥이 팔아서 반가웠다. 음식들이 다 달달한 편이다. 짬뽕은 양파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단맛이 강하며 중화 비빔밥은 매운맛과 불 향이 적어서 그런가 단맛이 더 튀는 것 같다. 탕수육 튀김옷에서 느껴지는 빵맛? 버터맛? 같은 게 어색하기도 했다.
푸푸
경남 진주시 강남로189번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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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답게 짬뽕을 잘한다. 차돌짬뽕을 먹었는데 깊은 국물과 간이 잘 밴 야채와 면까지 맛있게 먹었다. 짬뽕 외에 크림짬뽕, 간짜장, 탕수육을 먹었는데 모두 애매하다. 크림짬뽕은 불맛이 전혀 없어 묽은 크림파스타와 다를게 없고 간짜장은 물기도 많고 맛이 저렴하다. 탕수육은 튀김은 좋았지만 소스에 전분이 너무 많이 들어가 찍어지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무난하다!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좋다. 짬뽕 먹으러 또 갈듯 ~
짬뽕제작소
경남 진주시 새들말로 7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