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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빈

솔직하게 올리니까 믿고 드셔유 하하

리뷰 384개

이원빈
3.5
2시간

진주 돼지국밥하면 꼭 나오는 권돼지국밥 국물은 진하지도 연하지도 않은 평범한 맛. 냄새도 없고 깔끔하니 누구나 잘 먹을 맛이다. 여기서 유명한 건 특돼지국밥! 뚝배기가 아닌 스댕대접에 나오는 비주얼은 시선강탈이다. 고기양도 많아서 남자들의 단골 메뉴다. 먹으면 속이 든든하다. 워낙 바쁘긴하지만 직원들의 서비스와 대처가 불편할 때가 있다.

권돼지국밥

경남 진주시 강남로189번길 23

이원빈
2.5
4시간

가성비 중식당 으로 알려진 푸푸! 이름도 귀엽고 매장도 아담하다. 사장님도 친절. 특이하게도 대구에서 유명한 중화 비빔밥이 팔아서 반가웠다. 음식들이 다 달달한 편이다. 짬뽕은 양파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단맛이 강하며 중화 비빔밥은 매운맛과 불 향이 적어서 그런가 단맛이 더 튀는 것 같다. 탕수육 튀김옷에서 느껴지는 빵맛? 버터맛? 같은 게 어색하기도 했다.

푸푸

경남 진주시 강남로189번길 7

이원빈
3.0
4시간

이름답게 짬뽕을 잘한다. 차돌짬뽕을 먹었는데 깊은 국물과 간이 잘 밴 야채와 면까지 맛있게 먹었다. 짬뽕 외에 크림짬뽕, 간짜장, 탕수육을 먹었는데 모두 애매하다. 크림짬뽕은 불맛이 전혀 없어 묽은 크림파스타와 다를게 없고 간짜장은 물기도 많고 맛이 저렴하다. 탕수육은 튀김은 좋았지만 소스에 전분이 너무 많이 들어가 찍어지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무난하다!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좋다. 짬뽕 먹으러 또 갈듯 ~

짬뽕제작소

경남 진주시 새들말로 76-13

이원빈
3.5
15일

산청흑돼지가 많은 진주에서 마천 흑돼지란 이름을 가져온 곳. 마천은 함양에 위치한 곳으로 흑돼지로 유명하다. 식당이 매우 깔끔하다. 옷에 냄새가 안배일정도로 쾌적하고 그래도 외투에 냄새가 안배도록 봉지도 챙겨준다. 직원분께서 고기를 다 구워주는 서비스도 좋다. 반찬도 곁들일 수 있는게 있고 좋았다. 아쉬운 점은 직원들의 이해도이다. 간단한 질문도 거의 대답을 못하시고 굽는 사람에 따라 편차가 너무 크다. 마이야르가 ... 더보기

마천흑돼지

경남 진주시 초북로20번길 5-16

이원빈
4.0
19일

사천에 이런 집이 있을 줄이야 ! 스시가 너무 먹고 싶어 그냥 기대 안하고 갔는데 진주 살며 먹어온 스시보다 더 맛있다. 샤리도 떡지지 않고 신경 쓴 느낌이었다. 쌀이 약간 설익은 느낌이었지만 그래도 왠만한 스시집보다 낫다. 마제면도 매콤하면서 입에 착착 감기는게 오묘하니 매력적이다. 매장 분위기도 다찌석에 인테리어 모두 일본 느낌. 종종 올듯하다.

소노스시

경남 사천시 사천읍 읍내로 62

이원빈
3.5
20일

무난무난한 베이글 맛! 베이글 종류도 다양하고 신메뉴도 있다. 커피나 차 종류도 나쁘지 않다. 야외공간도 있고 별관도 있어서 시간보내기 좋고 애완견이나 아이 데리고 오기도 좋다.

빅베이글

경남 사천시 사천읍 동문1길 83-5

이원빈
4.0
20일

일반적인 돼지국밥이 아닌 새로운 국밥. 섞어국밥으로 주문. 대자로 시켰는데 고기가 꽤 많다. 내장은 잡내 없이 깔끔하고 부드럽다. 국물엔 콩나물과 부추, 땡초가 들어가는데 콩나물국밥에서 느껴지는 시원함도 느껴진다. 하지만 육수도 진해서 돼지국밥의 색을 잃지 않는다. 먹으면서 이게 진정한 해장국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김치나 깍두기도 맛있다.

동해국밥

경남 사천시 사천읍 동문3길 47

이원빈
4.0
21일

점점 글을 쓰지 않는 세상인 요즘, 먼저 종이와 펜을 쥐어주는 반가운 곳. 손이 워낙 굳었던 터라 어떻게 적어야 할지 망설였지만 카페에 드는 햇살과 몽글몽글한 커피를 마시니 손이 점점 녹았다. 내 커피 노트를 남길 수 있다. 필터 원두는 다른 카페에서 선별해와서 내려준다. 자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정말 고심해서 가져온 좋은 원두라는 느낌이 든다. 자리도 편안하고 좋았던 곳!

노트 커피하우스

경남 진주시 초북로 23

이원빈
3.5
23일

새로 오픈한 라멘집! 이치란 라멘처럼 칸막이가 있어서 현지 느낌도 나고 자리도 꽤 많았다. 진주에 살면서 라멘 맛집이 없다고 생각들어 아쉬운데 이렇게 계속 새로 생겨나니 반가울 따름. 첫방문이라 일단 기본 라멘인 돈코츠를 주문. 비주얼이 일단 뽀얗고 먹음직 스럽다. 좋은 점은 면. 면을 자가제면해서 쫄깃하고 맛있다. 육수는 시판 사골액의 쿰쿰한 맛이 느껴졌다. 진한 건 좋았지만 고기육수를 우린 거 같진 않아 아쉬웠다. ... 더보기

멘노카미

경남 진주시 충의로 20-26

이원빈
3.5
24일

원래 쌀과 비료를 저장하던 곳이었던 돌창고를 복합공간으로 재해석한 곳. 그렇다고 애매한게 아니라 공간을 잘 활용해서 이 곳만의 매력이 확실하다. 1층은 도자기를 빚는 공간과 판매도 하고 있으며 카페는 2층에 위치. 미숫가루나 남해 떡집에서 만든 쑥떡 등 정성이 들어간 간식을 먹을 수 있다. 공간이 협소해 편한 건 아니지만 남해에 오면 들를만한 곳이다.

돌창고 프로젝트

경남 남해군 서면 스포츠로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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