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0대 카페 선정이 되고 원래도 손님이 많았지만 이젠 엄두도 못내는 곳,, 분위기도 주택느낌에 아늑하고 외국에 온 느낌이다. 외국인이 많아서 더 그런듯 커피는 워낙 잘하는 곳이 많아 그렇게 다르진 않지만 깔끔하고 일정한 맛. 근데 너무 바빠서 나는 커피프론트를 간다. 커피프론트도 스트럿커피 원두 사용하는데 개인적으로 프론트를 더 좋아한다 !
스트럿 커피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39번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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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맛은 그리 좋은 편은 아니지만 초록 식물이 가득한 이 공간에 있으면 저절로 힐링이 된다. 계속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며 평소 카페에서 맡지 못한 좋은 공기를 맡을 수 있다. 다양한 식물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 앉아있는 공간도 꽤 아늑하고 편해서 작업하기도 좋은 곳이다.
카페 판단
경남 진주시 비봉로23번길 13-1
호주식 커피와 호주식 디저트가 있는 플래티 메이트 플랫화이트나 롱블랙도 아주 맛있다 ~ 듁스커피를 써서 더 호주 느낌 낭낭 래밍턴이나 파블로바 등 호주 케이크를 직접 만들고 맛도 좋다. 인테리어도 한정적인 공간을 잘 꾸몄는데 특히 뒤쪽 좁은 공간은 진짜 호주 느낌 ,, 진주에서 본인만의 스타일이 확실한 몇 안되는 곳
플래티 메이트
경남 진주시 평거로26번길 9-2
콩나물 국밥은 오징어랑 계란 들어가는 전주식만 먹다가 이런 스타일은 진주와서 처음이다 ! 이제는 이미 많이 와서 익숙해졌지만 처음엔 충격 콩나물 국밥에 바지락이 많이 들어가 있고 깔끔한 조개육수향이 지배적이다. 근데 가격이 6천원이니.. 정말 감사할 따름 사진은 굴국밥인데 매생이도 가득하고 든든하다 그 외에도 서리태콩국수도 맛있고 좀 맵긴 하지만 비빔밥도 잘 나가는 메뉴. 항상 진주사람으로 바글바글 ~
신안콩나물해장국
경남 진주시 평거로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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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정말 사랑하는 이자카야.. 제철 숙성회와 숯불구이, 튀김 모두 완벽.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함 생선구이와 소고기. 무 튀김은 꼭 시키는 최애 메뉴. 라멘까지도 맛있다. 단점은 너무 맛있어서 계속 시키다보니 계산서를 받고 깜짝 놀란다는 점 .. ㅋ
로바타 아키
부산 부산진구 동천로85번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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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카페의 편견을 깨는 카페 •• 광주 친구들이 다 아는 유명한 카페길래 가봤는데 너무 좋다. 분위기도 식물과 통창, 나무 장판이 어우러져 뉴욕에서 갔던 카페 느낌도 나더라는 .. 로스팅도 해서 원두도 맛있고 베이커리도 수준급이다. 다만 사람이 너무 너무 많아서 오래 있기는 힘들다 .. 연령대 상관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곳인듯
카페 304
광주 서구 상무누리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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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안정된 공간 창으로 보이는 대나무와 차분한 음악, 은은한 불빛. 커피도 괜찮고 차 종류가 좋다. 말차 라떼나 말차 생초콜릿을 먹으면 여기가 교토다. 통일된 색의 목재 오브제와 가구들도 편안함을 준다.
스나오 코히
제주 서귀포시 하신상로9번길 2
제주 특산물을 사용해 안주를 판매한다. 고등어회에 제주산 깨로 만든 소스를 뿌린 메뉴도 꼬소하다 구이류는 볏짚을 피우거나 그릴에 구워주는데 보는 재미도 있고 감질나게 맛나다. 그 외에 제철 식재료로 만드는 메뉴들도 있어서 제주의 맛을 느끼며 술한잔 하고 싶다면 가볼만 하다.
무용담 & 앤유오케이
제주 제주시 흥운길 91
왜 이름이 목요일 오후 네시일까? 목요일이 주말이 오기 전 가장 피곤한, 또 네시가 퇴근 전 가장 피곤한 가장 커피가 땡기는 시간이라서 그렇다고 한다. 내게도 다른 의미로 목요일 오후 네시가 참 바쁜 시간인데 공감이 됐다. 사장님 혼자서 로스팅도 하시고 커피도 내리신다. 가끔 보기 드문 원두도 판매한다. 커피도 좀 연하긴 한데 기본적으로 맛이 좋다. 직접 구우신 에그타르트도 시간이 지나도 바삭하다.
목요일 오후 네 시
경남 진주시 강남로247번길 6-1
부산에 본점을 둔 모루식당이지만 본점은 이름을 바꿔 창원, 대구 등 지점이 있는 곳. 진주점이 꽤 오래 장사를 해 본점같은 느낌도 든다. 작고 아늑한 가정집에서 먹는 느낌이 든다. 그러나 그런 기대에 비해 카레는 좀 부실한 느낌이 있다. 그래도 비주얼이 귀여움 일본식 카레를 먹고 싶을 때 가볼만 한 곳
모루식당
경남 진주시 비봉로23번길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