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이원빈

솔직하게 올리니까 믿고 드셔유 하하

리뷰 410개

대형카페의 편견을 깨는 카페 •• 광주 친구들이 다 아는 유명한 카페길래 가봤는데 너무 좋다. 분위기도 식물과 통창, 나무 장판이 어우러져 뉴욕에서 갔던 카페 느낌도 나더라는 .. 로스팅도 해서 원두도 맛있고 베이커리도 수준급이다. 다만 사람이 너무 너무 많아서 오래 있기는 힘들다 .. 연령대 상관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곳인듯

카페 304

광주 서구 상무누리로 15

참으로 안정된 공간 창으로 보이는 대나무와 차분한 음악, 은은한 불빛. 커피도 괜찮고 차 종류가 좋다. 말차 라떼나 말차 생초콜릿을 먹으면 여기가 교토다. 통일된 색의 목재 오브제와 가구들도 편안함을 준다.

스나오 코히

제주 서귀포시 하신상로9번길 2

제주 특산물을 사용해 안주를 판매한다. 고등어회에 제주산 깨로 만든 소스를 뿌린 메뉴도 꼬소하다 구이류는 볏짚을 피우거나 그릴에 구워주는데 보는 재미도 있고 감질나게 맛나다. 그 외에 제철 식재료로 만드는 메뉴들도 있어서 제주의 맛을 느끼며 술한잔 하고 싶다면 가볼만 하다.

무용담 & 앤유오케이

제주 제주시 흥운길 91

이원빈
4.0
10일

왜 이름이 목요일 오후 네시일까? 목요일이 주말이 오기 전 가장 피곤한, 또 네시가 퇴근 전 가장 피곤한 가장 커피가 땡기는 시간이라서 그렇다고 한다. 내게도 다른 의미로 목요일 오후 네시가 참 바쁜 시간인데 공감이 됐다. 사장님 혼자서 로스팅도 하시고 커피도 내리신다. 가끔 보기 드문 원두도 판매한다. 커피도 좀 연하긴 한데 기본적으로 맛이 좋다. 직접 구우신 에그타르트도 시간이 지나도 바삭하다.

목요일 오후 네 시

경남 진주시 강남로247번길 6-1

이원빈
3.5
11일

부산에 본점을 둔 모루식당이지만 본점은 이름을 바꿔 창원, 대구 등 지점이 있는 곳. 진주점이 꽤 오래 장사를 해 본점같은 느낌도 든다. 작고 아늑한 가정집에서 먹는 느낌이 든다. 그러나 그런 기대에 비해 카레는 좀 부실한 느낌이 있다. 그래도 비주얼이 귀여움 일본식 카레를 먹고 싶을 때 가볼만 한 곳

모루식당

경남 진주시 비봉로23번길 11

이원빈
4.0
12일

진주 돈까스는 여기 . 재료 하나하나 신경 쓴게 느껴지는데 쌀부터, 한돈, 말돈소금, 트러플 오일까지 정성이 가득하다. 카츠는 완벽하게 튀겨져 부드럽고 촉촉하다. 기름이 깨끗한게 느껴진다. 같이 나오는 된장국도 그냥 장국이 아니라 고기와 야채들을 넣고 뭉근하게 끓인 톤지루인데 밥이랑 리필도 되서 이것만 먹어도 든든하다. 상로스카츠는 선착순으로 정말 소량만 판매하는데 지방 풍미가 대단하니 꼭 드셔보시길 !

카츠카키

경남 진주시 남강로651번길 9-1

이원빈
4.0
25일

제주도의 양조장을 둔 맥파이는 한국의 수제 맥주 브랜드 중 잘 알려진 곳 중 하나이다. 탑동점은 좀 어둑한 분위기에 조용해서 제주도에 오면 방문 하게 된다. 맥파이의 시그니처 맥주부터 다른 곳과 콜라보한 맥주까지 참 맛있다. 그리고 우지에 튀긴 감자튀김과 피자, 치킨도 꽤 잘 만들어서 맥주와 함께 배를 채우기도 좋다.

맥파이

제주 제주시 탑동로2길 7

이원빈
3.5
28일

이미 대구에서 유명한 ’커피 맛을 조금 아는 남자‘에서 차린 굿테이스트커피. 팔공산가는 초입의 위치에 있어 대구에서 가기에는 좀 멀 수 있지만 경산 하양에서 가기에는 최고의 위치이다. 여기서 커피 맛을 아는 남자의 시그니처인 로마노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여기 로마노 커피는 에스프레소 위에 부드러운 크림과 레몬 시럽이 들어가서 정말 청량한 레몬사탕을 먹는 것과 같은 그런 느낌을 준다. 산 속에 위치에 있어서 공기도 좋고 넓... 더보기

굿테이스트커피 by 커피맛을 조금 아는 남자

대구 동구 팔공산로277길 26

이원빈
3.5
28일

조용한 시골에 외국 빵 향기가 퍼지게 하는 특별한 곳 - 프레첼도 수준급 소금 프레즐부터 페퍼로니 프레즐까지 빵만 보고 오기도 좋은 곳 분위기가 엔틱하고 오는 길도 드라이브 코스라 데이트코스로 딱이다 !

로라올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덕동길 116

이원빈
4.0
29일

딥커피는 어딜 가나 맛있다 ~ 매장마다 분위기도 달라서 찾아가는 재미 여긴 좀 더 깔끔하고 밝다 난 로마노는 딥커피에서 먹을 때가 가장 맛있다 가격도 저렴해서 두잔 시켜도 다른 곳에서 한 잔 먹는 가격이다

딥 커피 로스터스

대구 수성구 범어천로 155-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