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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빈
3.0
5개월

돼지곰탕이 유행하더니 이제 체인이 생겼다. 양산에 본점을 둔 박만석 돼지곰탕이 진주에도 오픈. 육수에서는 곰탕보다 간장과 버섯의 향이 느껴져 맛있는 갈비탕을 먹는 느낌이라 다른 곰탕이랑 차이점이 있었다. 고기도 꽤 실하게 들었다. 트러플냉수육은 냉수육에 위에 트러플오일을 뿌려놨는데 깔끔하니 괜찮았다. 김치도 맛있다. 맛이 무난하게 괜찮아서 가끔 갈 듯하다.

박만석 돼지곰탕

경남 진주시 새들말로68번길 6-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