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쌀과 비료를 저장하던 곳이었던 돌창고를 복합공간으로 재해석한 곳. 그렇다고 애매한게 아니라 공간을 잘 활용해서 이 곳만의 매력이 확실하다. 1층은 도자기를 빚는 공간과 판매도 하고 있으며 카페는 2층에 위치. 미숫가루나 남해 떡집에서 만든 쑥떡 등 정성이 들어간 간식을 먹을 수 있다. 공간이 협소해 편한 건 아니지만 남해에 오면 들를만한 곳이다.
돌창고 프로젝트
경남 남해군 서면 스포츠로 487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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