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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빈
4.0
18일

찐 삼현여중 (옆) 닭갈비.. 항상 사람이 부글부글하다. 거의 보이지않게 희미한 간판은 세월의 흔적을 보여준다. 닭갈비는 국물 없이 건조하게 볶은 스타일! 술이 땡기는 맛이다. 양배추와 당근이 많이 들어가 단맛이 좀 강한게 아쉽지만 정말 맛있다. 위생은 눈 감아야 .. 계속 생각나는 맛 .. 밥 볶아 먹어야 합니다

닭마루 춘천 닭갈비

경남 진주시 돗골로 12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