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에 있는 듯한 멋진 사진의 홀려 찾아간 카페. 봤던 사진의풍경 그대로였다. 공간은 어두워서 양지의 숲마저 더 눈에 띄었다. 외관은너무 허름해서 들어 갈까 고민 할 정도였다. 커피랑 디저트 맛은 그렇게 좋지 않았다. 특히 커피가 나온 컵은 특색은 있었지만 위생이 걱정 되었다. 하지만 부산에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안정을 느끼기 좋은 곳이다.
신기커피
부산 영도구 와치로 65 산새소리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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