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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빈
4.0
43분

진주에서 가장 손님이 많은 삼계탕집이 아닐까하는 곳 항상 대기해야 하지만 그래도 삼계탕이 먹고 싶으면 여기로 간다. 다른 곳이랑 확실히 다른게 체감되는 게 국물! 국물이 오래 고아서 마치 곰탕같은 진한 맛이 난다. 닭 안에도 찹쌀이 들어있어 든든하다. 내 최애는 들깨삼계탕! 영등포에 호수삼계탕 좋아하는데 거기보다 거칠지만 그래도 엄청 맛있다

화원 삼계탕

경남 진주시 정촌면 화원길 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