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리단길이 생길 때부터 쭉 있어온 노워즈. 여전히 잘되고 맛있다. 황리단길이 유행에 따라 자주 바뀌는데 꾸준히 자주 찾는 곳은 이유가 있다. 아이스크림라떼가 지금은 많지만 그때는 생소한 메뉴였고 여전히 노워즈가 제일 맛있는 것 같다. 공간은 협소하지만 노출된 나무 천장이 특색있는 분위기를 주고, 창으로 릉이 보여 풍경도 좋다.
노워즈
경북 경주시 태종로 744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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