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우마미 시즈닝 소스 1886년 스위스의 제분업자 율리우스 매기가 설립한 회사로, 1887년에 독일에 첫 공장을 설립하여 독일에서도 인지도 높은 조미료 회사 입니다. 처음 창업 당시엔 노동 계층의 영양가 높은 채소 기반 제품을 개발하면서 완두콩 스프나 강낭콩 스프 캔 제품을 출시하였고, 곧이어 식물성 단백질을 주 원료로 한 액상 조미료인 매기 소스를 출시하였는데, 이 소스는 글루탐산이 함유되어 감칠맛이 높은 맛이 특징으로 간장과는 제조법이 다른 액상 조미료 입니다. 연두와 비슷한 거라고 보시면 될 듯. 동남아 여행 가면 많이 보이길래 동남아 소스인지 알았는데 독일 제품이라니 완전 반전이네요...
매기 우마미 시즈닝 소스
메이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