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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야마 놈크래프트 와카야마 탭룸&바틀샵(Nomcraft 和歌山タップルーム&ボトルショップ) 미국 포틀랜드의 브루어리 문화에 영감을 받아 폐지된 보육원 시설을 리모델링 하여 오픈한 놈크래프트. 브루어리는 와카야마현 아리다가와에 위치해 있지만 탭룸은 와카야마 시내 강변을 끼고 위치해 있습니다. 미국 맥주에 영감을 받아 그런지 미국식 에일과 IPA들이 특히 다양한데 IPA 맛이 상당히 좋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보틀샵도 겸하고 있어 맥... 더보기
Nomcraft 和歌山タップルーム&ボトルショップ
〒640-8101 和歌山県和歌山市新雑賀町23 帝国座テラス C号
을지로3가 간빠진새 가기 전에 비어 스탠드 시게토미를 너무 따라한 느낌이어서 좀 거부감이 들었는데 따라했지만 맛에서 넘사벽이고 분위기가 더 캐주얼 하고 업장 컨셉을 잘 잡은 듯 하여 재밌게 즐겼습니다. 삿포로 생맥주도 좋았지만 오히려 에비스 생맥주가 더 맛있더라는...ㅎㅎ좀 내부가 정신없긴 하지만 그게 타치노미 매력이니까 괜찮았고 뽑기 이벤트 경품이 꽤 쏠쏠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을삼에서 술 모자라거나 약속 시간 빌 때 딱 찾아... 더보기
간빠진새
서울 중구 을지로14길 27
고쿄후쿠 고베 나가타 시타마치의 맛 소바메시(伍魚福 神戸・長田 下町の味 そばめし) 1955년에 설립된 고베의 식품 전문 기업 고쿄후쿠에서 만든 소바메시 레트로트. 고베 나가타구의 시타마치 지역은 서민들이 많이 거주해 저렴한 철판구이집이 많이 있는데요. 이 곳의 오코노미야키 집에서 손님이 식사를 위해 가져온 도시락을 야끼소바랑 같이 볶아달라고 한 게 고베현의 명물인 소바메시의 시초라고 합니다. 우스터 소스가 숙성되면서 나오는 농축... 더보기
고쿄후쿠 고베 나가타 시타마치의 맛 소바메시
메이커 없음
와카야마 탄카쿠보 신타로(Shintaro 炭割烹 新谷) 2022년 미쉐린가이드 와카야마 특별편에 선정된 야키토리 오마카세. 일본 최고급 백탄 숯으로 알려진 키슈비장탄을 만드는 와카야마현이라 키슈비장탄을 이용한 요리를 꼭 먹고 싶었는데 1인 10000엔으로 쉽게 온라인 예약도 가능해 이 곳을 찾았습니다. 와인과 니혼슈페어링도 좋다고 하여 추가. 미에현과 와카야마현에서 사육하는 최고급 토종닭 품종 구마노 지도리 품종을 사용한다고. ... 더보기
炭割烹 新谷
〒640-8323 和歌山県和歌山市太田1丁目6−13
파주 목요일 뒤늦게 인증하는 뽈레 겨울 시즌 먹짱 선물. 일산에 있을 때부터 알고 있던 곳인데 파주로 이전해서 더 못가게 됐네 했는데 감사하게도 뽈레 선물로 받게 됐네요. 총 14종의 다채로운 카라멜들이 있는데 각각의 재료들을 그냥 카라멜에 섞은 것만이 아니라 여러 방법으로 덧입힌 게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론 소금의 쨍한 맛이 좋았던 소금과 깨가 고소하게 씹히는 흑임자, 소금 카라멜에 잣 알갱이를 넣은 잣. 기대 이상으로 쌉쌀함이... 더보기
목요일
경기 파주시 탄현면 방촌로 655
연희동 이품 10년 전부터 알고 있던 이품을 드디어 방문. 아직 굴 시즌이 끝나지 않았을 때라 굴백짬뽕을 주문했습니다. 굴과 채소로 뽑아낸 국물이 정말 시원한데 특히 배추가 잔뜩 들어간 것이 아주 만족스러웠고 굴 씨알도 상당해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간짜장은 홍명에서 먹었던 간짜장과 유사하게 양파의 아삭함이 살아 있는 스타일이었는데 홍명과 달리 아린 맛이 없고 춘장 소스의 꾸덕함에 제대로 볶아져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탕수육은 ... 더보기
이품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1길 20
와카야마 플랜더스(FLANDERS フランダース) 와카야마 시내에서 타베로그 평점이 가장 좋은 젤라또 집이길래 찾아갔는데 정말 친절하신 노사장님이 응대히니주셨습니다. 현지인들에겐 수제 초콜릿 맛집으로 더 알려져 있는 듯. 젤라또는 말차, 바닐라, 밀크초코, 다크초코, 딸기, 커피, 피스타치오가 구비되어 있는데요. 양도 넉넉히 퍼주시고 상당히 쫀쫀한 식감이라 놀랐습니다. 쌉쌀하고 진한 말치와 마치 킷사텐 커피 마냥 진한 쌉쌀함에 우... 더보기
フランダース
〒640-8042 和歌山県和歌山市西ノ店15−1
인천 장춘닭개장 당진의 전국구 식당 중 하나인 장춘닭개장의 인천 지점. 아침 일찍부터 영업해서 아침 먹으러 찾아갔습니다. 닭 기름을 다 걷어내지 않은 스타일이라 느끼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느끼하기 보다 오일리한 질감이라 만족스러웠고 닭 기름 덕분에 국물이 아주 리치했습니다. 건더기도 풍성하게 들어서 더 만족스러웠네요. 반찬 중에선 아삭하게 잘 익은 백김치가 별미인데 포장 요청하는 손님이 많은지 포장 안 된다고 적어놓으셨더군요. 검... 더보기
장춘 닭개장
인천 서구 원당대로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