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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남해파독전시관 독일마을 안에 위치한 파독전시관. 독일마을에 거주하는 파독간호사와 광부 분들이 독일 생활 시 사용했던 소장품이나 기념품들을 전시해둔 공간입니다. 컨셉을 공항으로 잡아서 티켓도 비행기 티켓으로 나오고 출국심사대(?)에서 출국 도장 받으면 전시관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 설명해주시는 직원분이 여긴 김포공항 이라고 하시는데 웃참 하시면서 설명하셔서 너무 웃기더군요ㅋㅋ전시관이 크지 않아 40분 정도면 다 볼 수 있는데 광부와 간호사 업무하면서 수집한 기물들이나 생활 용품들도 눈길을 끌었지만 독일에서 한국으로 보낸 절절한 편지들이 특히 감동적이었습니다. 독일마을 오신 김에 들러보시면 좋을 듯.

남해파독전시관

경남 남해군 삼동면 봉화리 2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