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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이즈미 준마이나마겐슈 CEL-24(亀泉 純米吟醸生原酒 CEL-24 ) 카메이즈미주조는 1897년에 창업한 양조장으로, 카메이즈미주조는 처음에 후모토주점(산기슭주점) 이라는 이름 으로 창업했습니다. 양조장 인근에는 어떤 가뭄에도 마른 적이 없는 '만년의 샘'이라는 이름의 샘이 있었는데요. 일본의 속담 중 '학은 천년, 거북이는 만년'이라는 일본 속담에서 만년의 이름을 거북이에서 따와 그 샘물에서 만든 술의 이름을 카메이즈미 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양조장에선 현재 하스케산에서 흘러 내려온 연수를 사용하고 고치현에서 생산한 쌀과 효모만을 사용하고 있다. 술 이름에 적힌 CEL-24 는 술에 사용한 효모 이름인데요. 이 효모는 고치현 공업 기술 센터의 카미토 치히코가 개발한 효모로 CEL 시리즈의 24번째 효모라는 뜻입니다. 프루티하고 화려한 향기를 가졌고 알코올 도수가 낮으며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조호적미인 핫탄니시키는 핫탄35호와 아키츠호의 교배종으로 1983년 히로시마현에서 탄생하였는데요. 심백이 커서 쌀누룩을 만들 때 많이 사용하고 벼의 성장이 빠르고 수확량이 많은 품종입니다. 심백이 크기 때문에 쌀 알을 많이 깎아낼 수 없어 높은 정미보합을 가진 술을 만들기에 적합한 쌀 입니다. 술의 스펙이 그대로 적혀져 있는 클래식한 라벨이 특징인데 일본주도가 -13으로 달달한 맛이 특징 입니다. 한국에서도 비교적 구하기 쉬워 입문용으로 드시기 좋은 사케입니다.

카메이즈미 준마이나마겐슈 CEL-24

메이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