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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티의 봄 제천의 뱅크크릭브루잉에서 만든 팜하우스 에일. 솔티는 '소나무가 많은 언덕' 이라는 의미로 브루어리가 위치한 마을 이름 입니다. 직접 농사 짓는 홉을 사용한 에일 맥주인데요. 처음 마셨을 때 한국에도 이런 맛의 에일 맥주를 만드는 곳이 있다니?! 하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거의 6년 만에 다시 마셨는데 여전히 맛있어서 감탄했습니다.

솔티의 봄

뱅크 크릭 브루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