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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이 베기 전까지는 좀 아쉬운데? 싶지만 채수와 오징어의 감칠맛이 점점 어우러질때 양념과 조화가 배가 된다. 그리고 거기에 볶은 밥이 맛이 없을수가 없음.. 월요일 저녁에도 웨이팅이 있다.

원조 두꺼비집 불오징어

서울 은평구 연서로28길 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