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니 휴게소에 붙어있는 작은 젤라또 집. 쫀득한 질감이 별로 없어서 아쉬웠다. 바닐라빈이 살아있는 바닐라, 스위스 초코 등 기본적인 맛이 맛있었다. 바질 오일을 뿌리니 바닐라의 특징이 다 사라져서 원물의 맛을 좋아한다면 그대로 즐기시길. 왼쪽은 무화과 비스꼬띠, 피스타치오, 동백 캐러멜(맛보기)인데 추천은 하지 않는다.
젤라떼리아 섬
제주 제주시 조천읍 비자림로 422-2 제이앤에프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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