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리메
좋아요
6년

생긴것에 비해 자극적이지 않은 양념 부드럽고 쫄깃한 오징어 양념이 맛있어서 평소 뭘먹어도 1개만 볶던 밥을 2개를 볶았다고 한다

도암식당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로 103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