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만두와 마파두부가 맛있다는 추천을 받고 그대로 주문했는데 성공적이었습니다. 부추군만두는 겉바속촉. 한입 베어무니 육즙이 좔좔~ 속을 보니 고기와 부추 새우가 들었어요. 마파두부는 혀가 얼얼하게 마라향이 강하고 자극적이지만 두부가 혀를 달래줘서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공기밥 하나 시켜 비벼먹으니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재방문의사 별 5개!
천일만두
제주 서귀포시 서문로 2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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