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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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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프레첼을 직접 굽는 집이 있다고 해서 가봤다. 커피와 맥주, 위스키, 와인에 파스타류도 있다. 맛은 쏘쏘했지만 친구와 이야기하긴 좋은 카페.

마담, 마담

부산 중구 광복로67번길 3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