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생긴 뮤직 바. 스피커가 정말 좋아서 음악을 들으며 멍하니 세시간은 흘려보낼 수 있다. 신청곡도 고객들이 돌아가면서 넣을 수 있다. 분위기 좋고 술도 맛있다. 술을 아끼지 않는 곳이라 앉은 자리에서 다섯잔은 마신듯? 스피커 소리가 커서 인스타 디엠으로만 주문을 받으니 계정 확인하고 가기.
공실
부산 중구 광복로 45-8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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