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텐동과 우동을 하는 듯한 곳. 100%예약제. 원래는 아니었는데 최근에 바뀐 듯 하다. 주차장 넓다. 텐동 주문함. 고구마의 달달구수함 적절한듯 강하지않은 튀김옷 세지 않은 간 애호박 호박의 단맛 꾸덕한듯 부드러운식감 적당한 튀김옷 치킨 속이 꽉찬 맛 부드러운살코기 기름기적음 닭향 은은하게 남 적당한 튀김옷 꽈리고추 담백 은은한 매운맛 새우 역시 튀김의 꽃 가장 강조된 튀김옷 탱탱하고 큼직한 살 원래는 간이 세지 않다고 느꼈는데 점점 강해지는 느낌이 살짝 든다. 밥 간은 살짝 센 느낌 텐카츠가 있어서 좋음 단무지랑 왠지 새콤바삭한 밥 느낌
모리
인천 중구 운중로48번길 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