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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쿠에르 클래식쇼트망고 쉬폰은 부드럽고 망고는 생각보다 큼직하고 달달하다. 부드러운 달달함에 망고까지 들어간 느낌. 맛 없기는 어려운 조합이다. 생토노레 설탕막의 달달함과 슈의 쫀득?함 바닐라의 부드러운 달달함이 있는 생각보다 매력있는 디저트 제주레몬바질타르트 타르트쉘의 텍스쳐가 좋고 레몬의 강한 새콤함과 유자크림의 달달함. 바질이 강한 새콤함을 잘 잡아주는 느낌. 산딸기타르트 쉘의 텍스쳐가 마찬가지로 아주 좋고 열대과일과 산딸기 맛이 아주 조화롭고 매력적이다. 소금빵은 바삭함이 아주 좋고 소금의 짠 맛은 강하게 느끼진 않았다. 속은 구멍 대신 밀도있게 가득 차 있다. 버터리함이 강하고 맛있게 쫄깃했다. 휘낭시에 피칸카라멜 휘낭시에의 반죽 맛이 좋았고 견과류의 고소함이 매력있었다. 고르곤졸라꿀 반죽이 아주 좋다. 꿀의 단맛이 아주 매력적이었는데 요상하게 무언가와 과자맛과 유사한 맛이 느껴졌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다. 후즈버번 루이보스티. 떫거나 한 느낌없이 부드러운 목넘김. 조화롭고 향긋한 바닐라의 느낌이 매력적인 차였다.

르 쿠에르

서울 성북구 고려대로6길 74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