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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어울리는 메뉴가 없을까?싶어서 방문했다. 온면 같은 거 있으면 좋긴 하겠다라는 생각을 살짝 해본 방문. 하지만 딱히 그런 건 없었다. 칼국수 메뉴가 있긴 했는데 왠지 서도막국수의 매력이 덜 느껴지지 않을까? 싶은 느낌. 결국 똑 같은 들간장막국수에 수육 추가 들간장막국수 메밀면 쫄깃하고 메밀 향이 좋다. 들깨랑 들기름 등 고소함에 고소함을 더했고 아삭함이 더해졌고 궁채가 아삭함과 산미를 더해줬다 수육 중 부드러움과 쫄깃함 사이 적절함. 부위는 세종류인 듯 하다. 살코기 부위가 좀더 맛있고 촉촉한 느낌. 식해랑도 좋고 백김치와도 어울린다. 물론 깍두기랑 겉절이 생각이 나기도했다.

서도 막국수

인천 중구 은하수로 43 1층 108~11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