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인천차이나타운에 있는 나름 인지도 있는 중국음식점. 단체로 가는 투어에서 갈 기회가 생겼지만.....맛은....글쎄... 주문은 짜장면 탕수육 이렇게 주문했다. 짜장면은 단맛은 잘 안난다. 다른 재료가 많지는 않을 듯 하고 고기가 다져진게 잘 보인다. 그리고 숙주...숙주가 있다는 게 특이하다. 첫맛은 숙주 때문인지 건강하다 정도의 느낌?면도 딱히 장점은 없었던 것 같고 소스는 난해하다. 탕수육은 신 맛이 강한 소스였다. 이것도 단맛은 전혀 없다. 그리고 부먹이다. 그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 그렇다고 해도 음식이 제대로 되어 나오거나 맛이 있다면야 뭐가 문제겠나 덩어리가 커서 가위로 좀 잘라야 한다. 그리고 동행한 어떤 사람은 탕수육의 속이 다 안 익은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단체여서 그런지는 알 수 없으나 딱히 좋은 평을 해 주기에는 굉장히 어려웠다. 그리고 입구에서 영업하시는 분.... 꼭 친절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다소 무례한 편이다.
신
인천 제물포구 차이나타운로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