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를 열심히 타서 그런지 유독 맛있었어요. 저녁 시간대에도 영업을 하는 곳이라서 좋았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신 편이었고, 안에 고기도 적당히 들어가있는 맛있는 곰탕이었어요. 솥밥도 무난했어요. 당면이 없어서 조금 더 호감
고원곰탕
강원 횡성군 둔내면 고원로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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