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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이쿠상

가성비 따지는 사람

리뷰 103개

분명히 정성들여서 만든 카레빵인데, 빵이 너무 부드러워서 그런가 제 입맛에는 거칠거칠한 일본 편의점 카레빵이 더 취향이었어요. 그래도 카레빵이 먹고 싶으면 또 이만한 곳이 없기 때문에 추천해요

히비

서울 마포구 연남로11길 32

취향이냐 물어본다면 그렇지는 않은데, 이 가게만의 특색있는 맛이 있어서 좋았어요. 이게 현지 맛일지도 모르겠네요.

항저우 샤오롱바오

서울 마포구 동교로27길 41

음식 맛과 재료 상태는 괜찮았는데, 음식점 청결 상태가 좀 아니다 싶었어요. 컨셉이 이런거라기엔 관리가 너무 안된 듯 했어요.

야바이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7안길 37

살다살다 같이파는 핫도그가 더 맛있을 줄이야 햄버거 먹고 싶으면 신토불이 다운타우너 가세요. 고기에 육즙이 없어서 많이 실망함. 땅콩은 그냥 사드세요, 어차피 까기 귀찮아서 몇 알 안먹게 되더라고요 몰트 비니거는 사실 뭔맛인지 잘 모르겠어요. 어차피 케챱도 설탕에 식초 때려박은거 아닌가?

파이브 가이즈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35

3.25점 정도 주고싶은 맛.. 감칠맛나는 토마토스프에 면 말아먹는 맛이었는데, 전 나쁘지 않았거든요. 라멘스럽지 않아서 좋았어요. 같이 간 일행은 죽으려고 하더라고요. 각오가 되어 있지 않다면 카레도 있고 다른 메뉴 많으니까 그거 시켜 드세요. 사이드로 시키는 돈까스는.. 비추천

태양의 토마토 라멘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22-1

대구가 맥도날드도 군데군데 많고 막창도 맛있고 참 좋은 도시 같아요. 돼지막창, 소막창을 시켰는데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각자 개성이 뚜렷하게 맛있었어요. 쌈장소스도 엄청났고요. 이런 토실토실한 막창은 살면서 먹어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감동 많이 받았어요. 기억하기로는 가격도 착한 편이었어요. 소막창은 초벌이 되어 나오는데 그걸 그대로 먹으란 건 아니고 한번 익혀서 먹긴 해야한대요.

제일숯불막창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29길 31

평일 낮에 커피와 푸딩 먹으면서 멍때리기 좋은 카페. 인스타 감성은 또 애매하게 빗겨나간 느낌이라 더 좋았어요. 푸딩은 기본을 충실히 지키는 푸딩 맛

코히루

서울 송파구 오금로 148

제대로 된 우육면과 볶음밥, 그리고 2천원 추가하면 사이드로 나오는 새하얀 꿔바로우. 음식솜씨도 좋고, 식당도 청결하고, 먹고 나면 속이 부대끼는 것도 없어요. 근데 음식에 요즘 말로 ‘킥’이 빠진 느낌이긴 해요. 근데 저는 그것도 그것대로 좋아해서 여러번 갔어요. 이 동네 살면 종종 생각나는 맛집이에요.

신객잔 우육면

서울 관악구 호암로22길 2

음식이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먹어도 소화에 크게 부담이 안되는 편이어서 샤로수길을 걷다가 딱히 땡기는 곳이 없으면 종종 방문했어요. 전반적으로 보이는 그대로의, 언제 먹어도 실패가 없는 직관적인 맛이에요. 진짜 평범해보이는 첫번째 사진 루러우판을 생각보다 자주 먹긴 했네요. 부드러운데 물기가 좀 적은, 간이 알맞게 된 장조림을 밥 위에 올려먹는 맛인데 이상하게 계속 시키게 되더라고요. 세번째 사진에 있는 깨장면도 배고픈 날 든든하... 더보기

니우니우

서울 관악구 낙성대로 22-11

둘이 가면 고민말고 2인 코스 시키면 되는데요, 라씨가 일단 엄청나게 꾸덕한게 마음에 들어요. 코스에 나오는 샐러드, 탄두리 치킨 어느 하나 대충 만든 맛이 아니라서 놀랐어요. 남자 팔뚝보다 긴 난이 무제한으로 나오는 것도 좋아요. 버터가 잔뜩 발려 나와서 만족도도 높았어요. 커리도 양이 살짝 적긴 한데 이만하면 무난하게 괜찮은 편이에요. 같이 나오는 밥이 안남미가 아니었단걸 빼면 이 코스에서 마음에 안드는 구석이 없었어요. 가... 더보기

더 키친 아시아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3길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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