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찔이는.. 암전히 부리또 드세요. 맛은 돈아깝지 않은 무난한 편이었어요.
세울타코
서울 관악구 신림로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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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를 열심히 타서 그런지 유독 맛있었어요. 저녁 시간대에도 영업을 하는 곳이라서 좋았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신 편이었고, 안에 고기도 적당히 들어가있는 맛있는 곰탕이었어요. 솥밥도 무난했어요. 당면이 없어서 조금 더 호감
고원곰탕
강원 횡성군 둔내면 고원로 305
3
탄탄면도 괜찮은데 처음 시켜본 특면 이거 맛도리네요. 짬뽕같이 생겼는데 짬뽕 맛이 아니라서 신기했어요. 그리 맵진 않은데 국물이 시원한게 참 좋아요.
외래향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801
마라 양삼겹 볶음인데 짭짤한 양꼬치를 편하게 먹는 느낌이에요. 볶음밥도 무난했고, 유명한 가지튀김도 몇점 먹었는데 식어도 바삭함이 살아있고, 내용물도 간이 잘 맞아서 좋았어요. 여러명이 회식으로 가면 더 좋을것 같네요.
소용반점
서울 영등포구 도신로64길 9
분명히 정성들여서 만든 카레빵인데, 빵이 너무 부드러워서 그런가 제 입맛에는 거칠거칠한 일본 편의점 카레빵이 더 취향이었어요. 그래도 카레빵이 먹고 싶으면 또 이만한 곳이 없기 때문에 추천해요
히비
서울 마포구 연남로11길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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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냐 물어본다면 그렇지는 않은데, 이 가게만의 특색있는 맛이 있어서 좋았어요. 이게 현지 맛일지도 모르겠네요.
항저우 샤오롱바오
서울 마포구 동교로27길 41
음식 맛과 재료 상태는 괜찮았는데, 음식점 청결 상태가 좀 아니다 싶었어요. 컨셉이 이런거라기엔 관리가 너무 안된 듯 했어요.
야바이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7안길 37
살다살다 같이파는 핫도그가 더 맛있을 줄이야 햄버거 먹고 싶으면 신토불이 다운타우너 가세요. 고기에 육즙이 없어서 많이 실망함. 땅콩은 그냥 사드세요, 어차피 까기 귀찮아서 몇 알 안먹게 되더라고요 몰트 비니거는 사실 뭔맛인지 잘 모르겠어요. 어차피 케챱도 설탕에 식초 때려박은거 아닌가?
파이브 가이즈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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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점 정도 주고싶은 맛.. 감칠맛나는 토마토스프에 면 말아먹는 맛이었는데, 전 나쁘지 않았거든요. 라멘스럽지 않아서 좋았어요. 같이 간 일행은 죽으려고 하더라고요. 각오가 되어 있지 않다면 카레도 있고 다른 메뉴 많으니까 그거 시켜 드세요. 사이드로 시키는 돈까스는.. 비추천
태양의 토마토 라멘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22-1
대구가 맥도날드도 군데군데 많고 막창도 맛있고 참 좋은 도시 같아요. 돼지막창, 소막창을 시켰는데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각자 개성이 뚜렷하게 맛있었어요. 쌈장소스도 엄청났고요. 이런 토실토실한 막창은 살면서 먹어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감동 많이 받았어요. 기억하기로는 가격도 착한 편이었어요. 소막창은 초벌이 되어 나오는데 그걸 그대로 먹으란 건 아니고 한번 익혀서 먹긴 해야한대요.
제일숯불막창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29길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