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큼 기다려서 먹을 맛인가 싶긴 한데 이런 느낌의 한식 주점이 근처에 많이 없다는게 문제다... 그래서 맛에 비해 고평가 되는 느낌 진심 맛 없는건 아님. 순살로 주문하면 가슴살이 아니라 허벅지살 가득 넣어서 끓여준다. 그치만 저 닭도리탕이 끓여먹는 것도 아니고 금방 국물이 사라져버린다.. 그리고 운영 방식이 정말 독특한데 음식 메뉴는 절대 추가 주문이 안되고😅 메뉴를 아무리 많이 시키거나 술을 시켜도 1시간30분이 되면 곧 나가야된다고 말을 건다😅 밥 먹다가 쫓겨나는 기분이라 이걸 어찌해야할지..... 워크인 절대 안되고 예약인원 다 장소에 있지 않으면 제일 마지막으로 밀립니더
수라간
서울 마포구 동교로38안길 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