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다들 빵을 이렇게 밖에 방치하는 건지.... 왜 갑자기 이런 동네 카페가 핫플이 되어서 사람들이 밖에서 덜덜 떨면서 자리 나기를 기다려야 하는지....... 디저트가 이렇게 맛있게 생겼어도 먹을 수 있는건 냉장고에 얌전히 보관되어있는 케이크와 버터바밖에 없다는게 나도 슬프고 사장님도 슬프지 않나?싶은?데? 아무튼 이런걸 다 차치하고 초당옥수수바스크케이크만 먹으면 옆에 뿌려진 크러스트랑 부드러운 식감이 잘 어울리는데다가 안에 들어있는 옥수수 알갱이들이 씹는 재미까지 줘서 좋았지만 역시 나는 앞에 서술한 것들을 다 신경쓸 수밖에 없는 종류의 사람이라 ”좋아요“는 줄 수 없어서 평가 비워놓기
콘웨이
서울 중구 다산로11길 13 복장문화회관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