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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군의 태양
추천해요
3년

하계 시즌에는 더워서 안먹고 버티다가 오늘 드디어 다시 방문 간만에 왔더니 사장님이 살코기 가득한 뼈 한덩어리를 더 얹어 주신다 덕분에 소주 한병 시원하게 비웠음 ㄱㅅㄱㅅ 방배동 생활 1년 반만에 단골 가게가 왜 이렇게 많은건지

옹심이 감자탕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148 화신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