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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심이 감자탕 가서 뼈해장국 특에 맥주 두병 먹고 왔습니다. 국물의 고소한 맛은 일품이라 첫 입부터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고기가 조금 더 잘 부서지고 부드러웠으면 하는 아쉬움은 살짝 남았지만, 맛있는 국물 덕분에 밥까지 야무지게 말아서 끝까지 싹 비우고 나왔네요. 시원한 켈리 맥주도 두병씩 반주로 즐기기에 좋았고, 저는 보통 깍두기를 더 좋아하는데, 배추김치도 아주 맛있게 잘 나와서 좋았습니다.
옹심이 감자탕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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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옹심이 방문 뼈 해장국 특 여전히 방배동 원탑 뼈 해장국 퀄을 유지하고 있음 (개인적인 생각임) 늘 혼자와서 닭갈비는 먹을 수가 없구만 (닭갈비도 파는 곳) 얼큰한 국물 부드러운 살코기 매년 가격은 오르지만 또 그만큼 값을 한다 늘 손님들이 많은 이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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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비가 오는 날에는 뜨끈한 뼈 해장국 특 한그릇이 최고여~ 그래서 그런지 이른 시간에도 빈 자리가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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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는 역시 팔팔 끓는 뼈해장국 특이 최고여 닭갈비도 먹어보고 싶지만 혼자라서 늘 뼈해장국만 먹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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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 시즌에는 더워서 안먹고 버티다가 오늘 드디어 다시 방문 간만에 왔더니 사장님이 살코기 가득한 뼈 한덩어리를 더 얹어 주신다 덕분에 소주 한병 시원하게 비웠음 ㄱㅅㄱㅅ 방배동 생활 1년 반만에 단골 가게가 왜 이렇게 많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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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특은 언제나 옳다 이틀 동안 영화 여섯편 봤더니 완전 피곤함 후딱 먹고 일찍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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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뼈특에 쐬주 한잔 일욜 저녁이구만 자리가 없어 ㅎㄷㄷ 역시 카페골목 감자탕 양대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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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찹순집만 가다가 근처 다른 감자탕집 방문 특 뼈해장국 12000원 고기도 넘 부드럽지만 국물이 진국이다 소주가 쭉쭉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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