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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군의 태양
추천해요
2년

여기 폐점이라고 뜨지만 영업중 지금 사장님이 운영 하신지 4년 넘었단다 인상도 넘 좋으시다 감자탕은 소중대 소가 뼈 해장국임 직접 담그신 김치와 참기름 듬뿍 들어간 쌈장이 벌써 기대감 뿜뿜 단돈 만원의 1인 감자탕 국물만 먹어도 소주 두병 각이다 푹 삶은 고기는 걍 지들이 살코기 뼈 자동 분리 정신없이 밥 2공에 소주 1병 클리어 사장님이 밥값은 더 안받으셨다 옆에 정육점에서 삼겹살 한근 끊어다 오면 수고비 받고 고기 구워서 먹을 수 있게 싹 차려 주신다고 (찐 단골들만 가능)

용산 감자탕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11길 2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