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라멘이 땡겨서 칸다소바 방문 지로케 라멘이 보여서 차슈 추가 바로 주문 차슈랑 숙주는 앞접시에 덜어주고 바닥에 있는 면을 뒤집어준다 스프는 느끼함 보다는 구수함 염도도 적당하고 지로 입문용으로 적당한 맛 면.숙주.양배추 덕분에 씹는 맛도 좋다 망원 류진에 비하면 주 1회씩은 먹을 수 있을만한 맛
칸다소바
서울 종로구 대학로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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