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군자역 핸드드립 맛집 연필 첫 방문 오후 3시에 가도 거의 만석임 바 자리에 앉을 자리가 있어서 착석 사장님이 매장 이용 팁을 먼저 주신다 메뉴판 옆에 시향용 원두가 있어서 넘 좋았음 4가지 정도 시향 후 브라질 빈할 코코넛 주문 역대급 고소함이 팡팡 터지는 맛과 향 넘 맛있어서 헛웃음이 터질 정도임 카페 분위기도 커피 맛도 너무 좋았지만 커피 맛을 음미 하면서 조용히 음악을 듣던 바 자리에 앉은 사람들과 달리 매장 안쪽 테이블 자리에 앉은 20대 여성 세명이 유독 심하게 시끄러웠다 커피만 후다닥 마시고 나왔음 최대한 대화는 조용히 하라는 매장 이용 팁은 있으나 마나 카페도 분위기 봐가면서 다녔으면 그럴 눈치가 있으면 저러지도 않겠지만
연필
서울 광진구 면목로 12 세종유치원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