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활 어언 20년 딸부자네 첫 방문 (타지점 포함) 신사역에 본점이 있구나 사방에 낙서 천지임 주재경 이름이 벽에서 가장 높은 곳에 가장 크게 여러개 있다 누군지는 모르지만 찐 단골 같음 빨백에 사이즈업 테라.밥 1공 추가 볶음김치.어묵볶음은 불백 나오자마자 쉐킷쉐킷 된찌는 건더기가 거의 없지만 불백을 촉촉하게 먹을 수 있슨 계란찜도 완전 부드럽고 맛있다 살짝 탄내는 나지만 노포의 분위기란 이런 것 적당한 불맛에 물기 없이 볶아낸 제육은 맛없없 확실히 입추 지났다고 조명 온도 습도가 다르구나
딸부자네 불백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58길 21 홍인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