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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오는 멘야산다이메 세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곳 정구지 김치도 여전함 쿠로라멘에 차슈 추가 스프가 내 입맛에 너무 밍밍하다 예전에는 마유도 들어가고 그랬던거 같구만 지금은 더 나은 선택지가 널렸음 추억의 맛으로 보정을 해도 너무 평범함

멘야산다이메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26길 38-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