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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기
3.5
13일

신림이사오기전부터 와보고 싶었던 팔공 오픈런 해서 30분정도 웨이팅 하고 입장성공 주문하고나서도 음식 나오는데 20분이상걸림 자장면 유린기보다 짬뽕 나오는데 오래걸림 자장면은 그냥일반 자장인데 간자장 스타일 걸쭉하고 양파가 많이 들어가있다 면발이 일반 중국집 면발보다 가늘어서 더 부드럽고 소스가 잘베여잇는 느낌 짬뽕은 해물짬뽕으로 주문했는데 개인적으론 고기짬뽕이 먹고싶었지만 해물도 나쁘지않았다 해물인데도 국물맛이 진했는데 고기베이스육수에 해물이 들어간듯했다 진하면서도 깔끔함 유린기가 맛있다고 꼭먹어보랬는데 그냥 쏘쏘했음 매운거 못먹어서 고추많고 해서 그냥 덜어내고 먹어도 매운맛이 좀 났다 자장면은 개인적으로 아직 1등인 집을 이기진 못한거같고 나머지도 쏘쏘 볶음밥과 고기짬뽕이 궁금하니 한번더 가볼 예정 근데 중식먹고 속더부룩하고 느끼한 느낌이 적어서 속이 깔끔한점은 좋았다

중화요리 팔공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