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불가
갑분 짜장면이 생각나서 찾아온 곳입니다. 유명해지기 전부터 몇 번 방문했었는데 짜장면의 깊은 맛이 더 진해진 느낌?! 짬뽕은 개인적으로 심심했지만 그래서 좋았고 약간의 불맛이 나서 느끼할 때쯤 한입 하면 굿이었습니다. 유린기는 처음 먹어봤는데 야채에 덮어 있었음에도 어쩜 그리 바삭했는지.. 술과 함께 먹으면 더 감칠맛 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 간짜장이 당긴다면 추천 ☑ 바삭한 유린기가 당긴다면 추천 ☑ 전반적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