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살생선의 쫄깃함을 좋아하지 않아서 활어초밥을 좋아하지 않는데, 여기는 모든 네타를 다 숙성으로 써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콜키지도 주종불문 1만원인 것도 참 장점이고요. 부모님도 좋아하시네요.
스시 쇼우야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117 1층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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